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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1-23 10:02
역시 사람이 게을러서는 안됩니다.
 글쓴이 : 그리버
조회 : 1,774  





 어제 아침에 급히 마당에 눈을 쓸고 나서

 괜찮겠거니 했는데

 밤 12시경 늦게 집에 들어가니 마당에 눈이 한가득 입니다

 - 이때 마당을 쓸어야 하는데 프리 기판 챙겨야 하고
    밤늦게 무슨 청승이냐고 팽개쳤더니

 아침에 집 마당이 눈으로 엉망입니다

 -  딸아이와 집사람이 집에서 나오는데 쩔쩔매고 있읍니다

 -  이러고도 제가 가장이라고 해야하는지 

 -  그것 참

 


fh 08-01-23 11:55
 
  마당쇠가 눈은 안쓸고 이슬이에 정신팔여 있으니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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