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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18 09:26
열심히 도색하고자 했으나
 글쓴이 : 그리버
조회 : 1,435  


별 수입도 없으면서 왜 그렇게 피곤했는지

지난 토욜 내내 낮 잠으로 하루를 보내고

일욜 아침부터 도색을 시작했읍니다

먼저 집의 외벽 기둥부부분 부터 횐색으로 도색했읍니다

외벽은 흰색 칠해야할 나무와 노란색(병아리색)석고보드인데

아무래도 나무 일부가 부식되는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더러워졌고 먼가 도색했다는 표시도 나야하기에

흰색부터 칠했읍니다

문제는 칠하면서 높은 부분은 알루미늄 사다리가 짧아 도색이 시간이 오래걸리고

 사다리에서 떨어질까 노심초사하는 바람에 집 앞면만 칠하니 하루가 지나가 버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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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알루미늄 사다리 높은 넘으로 새로 구입해야할 터인디

집사람이 사고낸다고 투덜내며 구입반대할 터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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