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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25 18:59
이것 참 벌침 맞았다고 해야 하나--
 글쓴이 : 그리버
조회 : 2,906  



일욜 아침 풀뽑기로 작심하고 집 뒤 서재로 나가니 말벌 벌집이 떡하니 보입니다

얼른 모기잡는 칙칙이로 벌쫒아내고 벌집을 제거했읍니다

그러던중 어제 오전 12시경 집뒤 축대 돌사이로 나온 말벌에 코밑 쏘여

 병원에서 주사를 맞았읍니다

 열받아서 벌이 나온 축대 돌맹이 구멍에 모기약 한통을 전부 쏴 버렸읍니다

 28시간 지난 지금도 얼굴이 부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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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출근 운전중 집 사람헌테

 - 많이 부었냐?

 - 그래. 그러기에 모기약 뿌려보고 하라 그랬지?
    말 안듣는 고약한 노친네 얼굴이 되었네
 
 - 거 참 .독하네. 근디 거기에 맞으면 주길텐데

 - 이 냥반이 아침부터 휑한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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