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공지 사항
 자유 다방
 꼼방 동사무소
 책향기 음악편지
 그리버 전원일기
 한국연 사진관
 그대로 앰프얘기
 LOTUS 공방
 관련 사이트
 기자 눈에 비친 꼼방
 갤 러 리
   
   
   
 
작성일 : 12-06-19 11:47
박강수..사람아 사람아
 글쓴이 : 허브
조회 : 1,986  
박강수의 음악을 듣고 나름의 충격이 컸다. 많은 가수들의 노래의 일부가 까칠하고 메마르게 감성을 자극했다면 가수 박강수는 그 음악에 풍부한 감성이 묻어 있었다. 이제는 중독이 되다시피한 그의 노래와 감정 들.. 술한잔 걸치고 그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왠지 센치멘탈해지는데.. 덕분에 박강수의 모든 음반을 싹쓸이 구입하고 말았다.. 결국 최근에는 그의 여행사진첩 책자에 곁들여 나오는 음반을 듣기위해 책까지 구입하고 말았다. 그의 음악은 묘한 중독성이 있다.. <iframe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nzVuS6Ss0Y8" frameborder="0" width="480" allowfullscreen=""></iframe>

 
 

Total 12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4 [詩] 더운 여름날 공감하는 분들에게 시(詩) 한줄 허브 08-10 907
123 Extreme - More Than Words (유튜브) 허브 08-30 1236
122 유튜브 (테스트) 아재 03-01 1771
121 박강수 - 아버지 허브 06-19 1908
120 박강수..사람아 사람아 허브 06-19 1987
119 'Funny How Time Slips Away' Hanne Boel und Mario B… 허브 05-27 1788
118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 Walk off the Earth (Gotye - C… 허브 01-24 2111
117 김창완 밴드 내마음에 주단을 깔고 모찌 12-29 2337
116 꼼방 게시판 글쓰기 게시판 회원제 운영 홈지기 12-11 1480
115 한대수 - 잘가세! 허브 11-12 1825
114 바람과 나 (한대수) 허브 11-12 1859
113 Haydn : Quatuor nº 5 (II) - Quatuor Mosa&iuml;ques 허브 05-04 1665
112 Renato Bruson sings Di Provenza il Mar, il Suol-La Traviata 허브 04-01 1523
111 Nate Harasim - Next In Line 코끼리아저씨 03-26 1550
110 Geoffrey Gurrumul Yunupingu - Wiyathul (1) 허브 03-13 1938
 1  2  3  4  5  6  7  8  9  

배너광고/월 15만원
Copyright ⓒ 2002~2013 Simpletub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Netseoul corp.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와 [개인정보 보호방침](입금계좌 농협 578-02-035576 김용민)
꼼방 운영자 허브 hub00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