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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11 18:49
횡성_02
 글쓴이 : 허브
조회 : 314  

대부분의 모든일이 제 손을 거쳐야만 정리가 될것같습니다.

지난주까지 틈틈이 시간을 내어 내부 벽을 털고 새롭게 벽을 친곳에 페인트를 칠하고

일부 LP판 짐을 풀어 두서없이 꼽아 바닥의 공간을 확보하고  바닥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리가 안돼 실질적인 작업이 어려워 전문가에게 맡기기도 그렇고 여러모로 생각해보니

그래도 보는 눈썰미에 잔재주는 있는터라 스스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속도로 가속이 붙으면 몬가 변화된 모습을 뵈어 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하여튼 열심히 시간내어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다시금 [꼼방]의 이야기를 만들기 위하여...


칼있으마 17-12-12 13:00
 
차근차근 잘 진행하셔서
훌륭한 공간 만드시길 바랍니다
     
허브 17-12-12 15:09
 
이건 누구에게 부탁할일도 아니고..
오로지 이 한몸 불살라서..
허브 17-12-12 15:12
 
오늘 LPG가스공사를 하기위하여 안사람이 횡성에 갔는데
아~...날씨가 무지 춥드만 수도(지하수)물이 얼어 버렸답니다..이제 큰일났습니다.
봄이 빨리 오기만을 기다리는 수 밖에
j 17-12-13 15:58
 
"커피 볶고, 음악 듣는 꼼방" 으로 거듭나게 많이 바쁘십니다.
겨울 동결에 신경 쓰셔야 겠습니다.
거주하고 있었다면 삶의 온기로 완전히 얼지는 않았을 터..
칼있으마 17-12-13 16:16
 
헐~~~ 물이 얼어버리다니 난감하네요..
     
허브 17-12-14 09:38
 
어디에서 얼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하수를 펌핑하는 모터가 전기를 넣어도 안돌아 간답니다..
나름 모터부분에 보온을 엄청 해 놓았는데 강원도의 추위를 견디지 못하였나 봅니다
아마도 강원도에서생활해 보지 못한 무지함도 한몫 한거 같습니다.

모터를 녹여볼 좋은 방법 없을까요?
          
칼있으마 17-12-14 11:26
 
제가 이쪽은 전혀 모르는지라 조심스럽지만
모터 근처에 조그만 전기 히터를 켜두고
상자 같은 것으로 덮은 후에 사람이 옆에서 지키고 있으면 녹지 않을까요?

예전에 횡계에서 언 보일러 녹이려고 헤어드라이기 사용하다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녹고 난 후에는 동파방지열선(인터넷 쇼핑몰 검색)을 모터와 배관에 감아두면
어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어땜이님께 조언을 구해보시면 어떨까요?
               
허브 17-12-15 09:53
 
모터펌프가 동파되었답니다.. 결국 모터펌프를 교체해야 하고 관로도 점검해야 할것 같습니다.
살아보기도 전에 시련이 큽니다..그 시련이 결국은 경제적 지출을 동반하고보니 자꾸 앰프하나가 눈앞에 어른거립니다..ㅋ
중생 17-12-20 11:44
 
허브님..... 파이팅!
뭐라 드릴 말씀이...
     
허브 17-12-22 12:46
 
중생님에게도 감사... 지나는 길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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