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공지 사항
 자유 다방
 꼼방 동사무소
 책향기 음악편지
 그리버 전원일기
 한국연 사진관
 그대로 앰프얘기
 LOTUS 공방
 관련 사이트
 기자 눈에 비친 꼼방
 갤 러 리
   
   
   
 
작성일 : 18-02-28 01:11
mp3
 글쓴이 : 면봉
조회 : 259  

이젠 밴드도 있고, 카톡, 라인등도 있고  처음 꼼방에 드나 든 17,8년전과는 환경이 많이 다른데,

그리하여도 그때의 정서가  남아 있는가?

https://youtu.be/l2v8_AQzOP8


허브 18-02-28 07:46
 
안타깝지만 많이 늙었죠...
더불어 마음까지늙어 가는건지는 좀더 고민해 보아야 할거 같습니다.
사진속의 면봉님은 여전하신지...
칼있으마 18-02-28 08:27
 
세월이 꽤 흘렀네요
오디오에 대한 열정도 많이 식었습니다

아래 사진의 멍멍이 두마리 표정이 압권입니다
면봉 18-02-28 10:10
 
칼같은 칼있으마님.
열정의 문제죠.
허브님은 헛다리.
j 18-02-28 13:03
 
국자 든 흑발의 젊은 청년은 뉘기래요?,,ㅎㅎ
햐ㅐ 18-03-01 21:50
 
사람은 늙었어도...
저기있는 XX 화재 시계와 같은 우리 집 시계는  지금도 잘가고 있읍니다.
로즈 18-03-10 05:23
 
저 때가 언제?
어디서찍은거유???
면봉님, 허브님은 아직도 그모습이고
국자든 청년은 뉘래요?
장기는 갔나?
허브 18-03-14 10:53
 
ㅋㅋ
국자든 청년이라... 어쩐지 맘이 설레이는 표현이내요!!
손 칼국수를 잘 만들던 그 청년의 칼국수는 언제나 다시 맛볼 수 있으려나..
 
 

Total 16,20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02 노래 잘 부르죠? (1) 칼있으마 05-24 28
16201 횡성 카페 꼼방에도 녹음이 짙어갑니다 (6) 허브 05-11 128
16200    횡성 카페 꼼방에도봄꽃이 지나갔습니다 허브 05-11 84
16199 횡성 꼼방 문을 열었습니다. 로즈 04-21 167
16198 [오픈] 횡성에서 시작합니다.. (13) 허브 03-28 414
16197    횡성 꼼방 가실분 로즈 04-10 172
16196 횡성... 꼼방 간판을 달다 (6) 허브 03-19 269
16195 [정보] Tip.. 안전신고 학생 봉사시간 인정 허브 03-15 177
16194 음악을 마음대로 듣지 못하니 답답하네요 (11) 칼있으마 03-13 246
16193 조그만 전류계 (2) 칼있으마 03-13 216
16192 확인 (3) 면봉 03-07 249
16191 mp3 (7) 면봉 02-28 260
16190 괜찮았던 앰프 (4) 면봉 02-26 267
16189 최근 자주 듣는 가수 (1) 칼있으마 02-23 192
16188 LP로 듣는 음악이 정겹네요 (4) 칼있으마 02-23 2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배너광고/월 15만원
Copyright ⓒ 2002~2013 Simpletub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Netseoul corp.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와 [개인정보 보호방침](입금계좌 농협 578-02-035576 김용민)
꼼방 운영자 허브 hub00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