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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1 16:34
강원도 횡성이 어디쯤일까
 글쓴이 : 허브
조회 : 136  

횡성에 귀촌해서 산다하니

많은 분들이 북쪽으로 올라와 고성쯤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사실 저 역시도 예전에는 막연히 그리 생각했던 사람중의 한사람 이었으니까요.


횡성을 성남시청(제가 살던 곳이니까 기준을 삼음)을 중심으로 보면 동쪽으로 거의 수평선성에 이습니다.

지리시간에 이야기했던 위도가 어쩌고 경도가 어쩌고를 떠나 간단히 지도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얼마전 광주-원주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성남시청에서는 약 1시간정도면 도착합니다,

(새말IC를 빠져나오면 커다란 소 조형물이 있는데 밑에 [수도권 횡성] 이렇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고로 횡성은 수도권임을 만천하에 공표한 작은 소도시입니다...ㅎㅎ)


그리고 횡성이라하여 찾아오시는 분들이 헷갈려하는것중 하나가

저희 카페는 영동선 새말IC를 이용합니다... 이 새말IC 에서 나와 넉넉잡아 5분이면 도착하는 거리입니다.

그런데 가끔 횡성IC로 빠져 나옵니다..

횡성IC를 지나야 새말IC가 나오는데 미리 빠지는 바람에 횡성 읍내를 거쳐와야 하는 여행길이 됩니다.


저 역시 횡성이라 말하면서 새말로 빠져야 한다고 말하면 조금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처음에 무슨 사연이 있었겠지만 다른 도시처럼.. 동대전 서대전... 북원주, 남원주, 서원주,,, 뭐 이렇게

횡성, 동횡성 정도로...

(물론 새말IC 이정표 밑에는 괄호속에 동횡성이라는 작은 글씨로 써 있긴 합니다)


날이 더워 횡설수설 했습니다...뜨아~!!..더워요

여기 횡성 춥냐고 묻지 마세요!!


칼있으마 18-08-01 16:44
 
오늘 횡성 41.3도 기록 세웠다고 신문에 나왔네요
     
허브 18-08-01 16:51
 
에어컨을 발명한 캐리어(Willis Haviland Carrier)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칼있으마 18-08-01 17:42
 
캐리어(Willis Haviland Carrier)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2

회사 에어컨 시원한 바람이 엄청 고마울 따름입니다
               
j 18-08-01 18:09
 
울 사무실도 "캐리어" 입니다.

작년부터 에어컨이 오락가락...원인을 알 수 없었는데요.
7월 초 ... 완젼 맛이 가서 계속 브레카만 내려가고
긴급으로 보수 요청 ... 점검해 보니..
실외기로 가는 전선의 이음부분이 접불입니다.
이전 설치할 때 초자가 결선하였던 듯 ...

전선을 교체하고 나니 아주 잘 나옵니다.
오늘도 시원 ... 이제 집에 까지 퇴근 길이 두렵네요.....(ㅠㅠ)
j 18-08-01 18:11
 
올라오는 길이 많이 막힙니다.
곤지암 --- 안양까지 연결되고 나서 더 막히는 듯 합니다.
허브 18-08-01 18:16
 
오늘 오신분이 분당에서 3시간 걸렸답니다.
휴가가 피크이기도 하지만 도로 긴급복구가 있었나 봅니다..
휴가지 해변가는 모래가 뜨거워 발을 딛기가 어렵다는데.,.. 계곡으로 달려들 가십니다.
우리집도 바깥 댓돌에 벗어놓은 삼색줄무늬 슬리퍼가 운명을 달리하셨습니다...다이 하신겁니다..
     
j 18-08-01 20:57
 
산속도 그리 더운데요..일단 더위 조심하시고..

저녁 8시 사무실서 나오니..

열기에 숨이 턱 막힙니다...35~6도 정도 되는 듯..
이면도로 가겟집마다..에어컨 실외기 "욍욍~~" 거려서 더 덮습니다.
면봉 18-08-01 20:46
 
고생하셨습니다.
내일도 덥다는데....
햐ㅐ 18-08-01 22:27
 
어느 분이라도.. 횡성 가실 분은
제집에 들러서 배달 좀 부탁합니다.
기다란 쇠 막데기 6개... 임대차 날러야 하는디...

로즈님은 완전 배짱이라서 못 부려 먹읍니다.ㅎ
     
허브 18-08-02 08:52
 
주말에 안흥오시는 분에게 부탁은 가능할련지요..
     
로즈 18-08-02 13:58
 
햐ㅐ님 쪼매 기둘려주세요.
제가 좀 다녀올 데가 있어서...
8월 하순경에 연락드리고 찾아뵙겠습니다. (__)
면봉 18-08-02 09:10
 
이분 배짱 짱이네요.
     
로즈 18-08-02 13:59
 
제가 결국 배짱이란 말씀.....
면봉 18-08-02 14:10
 
어케 그케  8시52분과 9시 10분 사이에 13시 58분이 되버렸네요
로즈 18-08-02 14:30
 
제가 짱이라서 그렇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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