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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14 17:08
둘은 속일 수 없는 자매
 글쓴이 : 허브
조회 : 114  

카페 꼼방에서 기르는 녀석들입니다.

봄에 강아지를 데려온건데 벌써 저리 커버렸습니다.
햐얀넘이 [꼼]이 검은넘이 [방]이 입니다.
여러 모습에서 두넘은 자매지간이 맞습니다.

모찌 18-11-14 19:03
 
팔자 최고다 ~ 하얀놈이 꼼이내요 이녀석이 똑똑한듯
     
허브 18-11-14 19:25
 
눈치가 빤한 넘입니다.
칼있으마 18-11-15 08:17
 
껌딱지에 찌찌뽕이네요...
개부럽~~습니다요~~
아침이슬 18-11-15 10:11
 
좀더 크면 서열싸움 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j 18-11-15 13:53
 
염색만 다르지 생긴 모습이 붕어빵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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