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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2 14:19
첫눈
 글쓴이 : 허브
조회 : 243  

어제 늦은 오후에 내리던 비가 눈으로 변했습니다.

오늘 아침 카페 꼼방에서 바라다 보이는 호수 건너마을 입니다.
치악산에 살포시 덮인눈과 함께 아름다운 모습이 연출됩니다.
첫눈입니다.
이제 진정 겨울이 오는가 봅니다.



모찌 18-11-23 11:33
 
멋지내요. 여기도 얼음 얼더군요 아침에
이참에 좀 쉬세요. ㅋㅋ
     
허브 18-11-23 22:10
 
쉬는거 없지싶내요!
삶의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는 않으나 하고 싶은일은 많지요
카페 마감후에 홀이 딩딩 울리도록 음악을 틀어봅니다.
역쉬 ~~... 이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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