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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4 11:41
어제 한일
 글쓴이 : 허브
조회 : 274  

카페 진입로 도로쪽에는 돌보지 않은 관계로 

여름내내 잡풀이 무성하였습니다.. 도로쪽에서 밀려온 흙과 조경석위에서 흘러내린 흙으로 지저분하기 짝이없어
얼어붙기전에 삽질좀 했습니다... 땀좀 흘렸습니다!!

내년봄에는 꽃을 심으려 합니다.
시골살이 늘 그렇지만 눈만 껌벅이면 사방이 일거리입니다.
그래서 치우고 가꾸는 만큼 삶이 풍요로워지리라 생각합니다.




칼있으마 18-11-26 08:08
 
허브님 땀흘릴 때 방이가 감독했군요
고생하셨습니다.. 결과가 아무 훌륭합니다!
     
허브 18-11-26 10:43
 
감사...근디 몸이 땡겨요.
나루터 18-11-26 09:21
 
도로변 작업 하실 땐 전방에 꼭 안전 표시장치(꼬깔.삼각대 등)를 한다음
작업하셔야 안전 합니다.
않그럼 지나가는 차량들로 사고 위험 있습니다.
시골살이는 모든게 몸으로 때우는 수 밖에 없죠.

잘 가꾸어진 전원 주택을
잘 모를땐 멋지다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시골 고향집 관리를 하다보니
이제는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주인이 매우 부지런 하거나?
돈이 많거나......ㅎㅎ
     
허브 18-11-26 10:44
 
돈은 많으나(???) .. 주인이 부지런한 쪽으로..ㅎㅎ
          
히치 18-12-02 19:09
 
돈도 많고, 부지런도 하시고...ㅋㅋ
               
허브 18-12-03 14:52
 
허세좀 떨었더니 그리 말씀주시니..
건강하시죠.. 열의 또한 여전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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