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공지 사항
 자유 다방
 꼼방 동사무소
 횡성 카페꼼방 이야기
 책향기 음악편지
 그리버 전원일기
 그대로 앰프얘기
 LOTUS 공방
 관련 사이트
 기자 눈에 비친 꼼방
 갤 러 리
   
   
   
 
작성일 : 18-08-15 14:44
어디 산불이 났는가?
 글쓴이 : 허브
조회 : 310  

카페 앞 호수가 연일 가뭄에 바닥을 드러낼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디에서 산불이 났는지 헬기가 호수에서 물을 떠 갑니다.

다행이 큰불이 아닌 듯 2번오고 더 이상 오지 않습니다.

다행입니다.

더운데 화재까지 발생하면 더욱 어려울것 같습니다...조심하시는것이 서로 돕는것 같습니다


j 18-08-16 17:18
 
훈련 같은데요..
     
허브 18-08-16 17:46
 
아하.. 제 감각이 벌써 굳어지는것 같아요...ㅠㅠ
 
 

Total 14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0 D.I.Y 목공 톱밥집진기 (1) 허브 04-07 437
69 밖은 오늘도 눈이 날리는데 매화꽃은... 허브 03-31 322
68 '카페 꼼방' 의 로고작업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허브 03-30 336
67    '카페 꼼방' 의 [꼼이와 방이]도 넣었습니다 (2) 허브 03-31 319
66 NAVER에 꼼방이 떡하니~ (3) 로즈 03-25 377
65 오늘 눈에 손님이 만들어 놓으신 조형물(?).. (2) 허브 03-23 347
64 오늘도 꽃샘추위에 폭설이 또 왔습니다 (1) 허브 03-23 310
63    사진한장 더 허브 03-23 319
62 자동대패 송재롤러(?)를 고친다 (2) 허브 03-23 429
61 목공 공간을 만들다 (2) 허브 03-23 294
60 봄을 시샘하듯 함박눈이 펑펑 (2) 허브 03-16 301
59 봄은 테이블위 무꽃에서도 (3) 허브 02-27 334
58 봄바람도 불고 카페도 정기 휴일이고 하여.. (3) 허브 02-25 384
57    성당아래 마을회관 확성기에는 (2) 허브 02-25 361
56 바람은 하루가 다릅니다 (2) 허브 02-24 321
 1  2  3  4  5  6  7  8  9  10  


배너광고/월 15만원
Copyright ⓒ 2002~2013 Simpletub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Netseoul corp.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와 [개인정보 보호방침](입금계좌 농협 578-02-035576 김용민)
꼼방 운영자 허브 hub00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