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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30 16:26
아직도 시골살이라는 꿈만 갖고 있다면
 글쓴이 : 허브
조회 : 431  
   https://blog.naver.com/nong-up/221234750429 [317]
.. 한번쯤 귀 귀울여 보아도 될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nong-up/221234750429





모찌 18-12-02 00:46
 
=:-)
     
허브 18-12-03 15:15
 
^^
모찌 18-12-03 17:33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잔아요. 전번 다지우고 하나씩 세상을 잊어가는...
최근에 은퇴앞둔 선배분 조언이.. 그래도 사회생활할때 자신이 머라도 할수 있는것 미리 해둬라
배울것 배우던지, 취미를 주구장장 오래하던지 사는게 너무 재미없어 질수 있다.
그리고 비상금은 가능하면 많이 쟁여놓고 입다물어라
     
허브 18-12-07 07:34
 
그러게요..
그렇게 몸 담던 현실을 떠나면 생각만큼 서로 연락 할 일이 없어요
상호 이해관계가 멀어지잖아요... 그냥 그렇게 되나봐요!!
촌자 19-02-13 13:02
 
모찌님은 준비 많이 하셨죠?
한 가지 팁이라면 몸으로 하는 것은 몸이 망가지는 경우를 고려해야 된다는 겁니다.
저도 농사도 짓고, 산도 개간하고 잘하다가 어깨, 엘보 관절이 고장이 나니까(벌써ㅜㅜ)
더 이상 못하게 되더라고요.
하여간 가는 세월 늙는 육신 원망말고
잘 돌봐주고 살살 써먹어야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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