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공지 사항
 자유 다방
 꼼방 동사무소
 횡성 카페꼼방 이야기
 책향기 음악편지
 그리버 전원일기
 그대로 앰프얘기
 LOTUS 공방
 관련 사이트
 기자 눈에 비친 꼼방
 갤 러 리
   
   
   
 
작성일 : 18-12-06 19:45
새벽에 눈이 왔습니다
 글쓴이 : 허브
조회 : 384  

눈이 소복히 쌓이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물론 이 눈이 모든분들에게 아름다운것만은 아닐것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지만
지금의 제 입장에서는 아름답다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나 보는 호수 건너편 마을이지만 
이 마을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곳은 저희 카페뿐입니다.

오늘도 새롭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조금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모찌 18-12-06 22:10
 
멋져요
허브 18-12-07 07:31
 
카페를 찾아주시는 횡성 사람들도 이런 멋진곳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곤합니다.
계절마다 변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Total 16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8 카페 [꼼방] 매대에서 일본제품을 거두다 (4) 허브 08-02 447
87    두번째 만들어보는 파워앰프 케이스 (3) 허브 07-12 451
86 완연한 여름의 꼼방 (5) 허브 07-12 462
85 백합의 향기가 창문을 넘나듭니다 허브 07-11 380
84 자꾸 부채질하는 모찌님의 유혹에.. (3) 허브 07-11 424
83 창문밖의 붉은 백합이 피다 (2) 허브 07-02 371
82       옥상 난간 신발에 새집(3) (1) 허브 07-02 372
81    옥상 난간 신발에 새집(2) (1) 허브 06-27 377
80 옥상 난간 신발에 새집 (3) 허브 06-22 421
79 카페에 사용할 장탁만들어 봤습니다 (3) 허브 06-09 461
78 저수지의 물이 말라갑니다 (2) 허브 06-05 429
77 콘테이너 이동과 도색 (2) 허브 06-05 435
76 (횡수) 이제 창고정리를 좀 하면서 포노관련 (9) 허브 04-24 589
75 비가온다는 예보에 목공공간 (2) 허브 04-23 471
74 이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1) 허브 04-20 407
 1  2  3  4  5  6  7  8  9  10  11  


배너광고/월 15만원
Copyright ⓒ 2002~2013 Simpletub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Netseoul corp.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와 [개인정보 보호방침](입금계좌 농협 578-02-035576 김용민)
꼼방 운영자 허브 hub00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