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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0 19:47
이분은 왜 또 이러실까
 글쓴이 : 허브
조회 : 67  

GZ34 두분이 먼저 가시더니

키크고 싱겁다는 우리네 속담처럼 UV-211(VT4C) 슈광 두분이 또 나란히 손잡고 불을 끄시더니

오늘 기온도 그리 춥지 않아 상자하나 열다 이 분을 보고는 그냥 덮어버렸습니다.

본시 이런모습이었나?

기억에 없지만 그래도 이사후 짐을 풀어보는 마음은 참으로 착잡합니다.

자꾸 이러면 곤란한데..


지난번 먼저 가신 GZ34의 아랫도리를 기증받아

이분께 새로 입혀볼까 합니다... 그래야 청진기라도 대어볼 여력이 생길테니까요!!


나루터 19-01-11 08:44
 
좋은거.
맛난거 아깝다고 안쓰고.안먹고 두고나면 ?된다고 하는 속담....
그거 맞는거 같습니다.
있는거 남겨놓지 말고 팍팍쓰다 가야죠....ㅎㅎ
     
허브 19-01-11 11:55
 
그렇죠?
그래서 만들어 써 볼려고 하니 요분들이 요렇게 시위를 하시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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