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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27 15:26
봄은 테이블위 무꽃에서도
 글쓴이 : 허브
조회 : 107  

카페 테이블이 허전하여 집사람이 무청 부분을 잘라 컵에 물을 넣고 담가 놓았더니 싹이나고

보살피며 돌보니 어라?....

무럭무럭 자라더니 드디어 보랏빛 꽃을 피웠습니다..

소시적 양파는 컵에 싹 틔워 보았지만 무가 자라 꽃을 피우다니.. 거참!!

진짜 이대로 봄이 오나봅니다..

오늘 비 소식도 있으니 이제 봄에 맞는 음악을 골라 보아야겠습니다.


아침이슬 19-02-27 16:00
 
저는 그 뒤의 LP에 눈이 더 갑니다.
모찌 19-02-27 16:40
 
신선놀이중? ㅎ
까치 19-03-07 13:05
 
무꽃은 처음 보는데 정말 이쁘네요.
뒤의 LP 에 눈이 더간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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