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공지 사항
 자유 다방
 꼼방 동사무소
 횡성 카페꼼방 이야기
 책향기 음악편지
 그리버 전원일기
 그대로 앰프얘기
 LOTUS 공방
 관련 사이트
 기자 눈에 비친 꼼방
 갤 러 리
   
   
   
 
작성일 : 19-03-16 14:05
봄을 시샘하듯 함박눈이 펑펑
 글쓴이 : 허브
조회 : 140  



눈다운 눈을 보지 못하고 겨울이 가는 듯 하더니

때 늦게 함박눈이 펑펑... 진짜 펑펑 왔습니다.

다행이 기온이 높아 길은 쉽게 녹아 다행입니다.

더불어 건조기 산불예방에도 도움이 되었고 작으나마 봄의 대지를 덮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꼼방 주변에는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 겨울의 끝자락을 맘껏 즐기고 잇습니다.



모찌 19-03-16 15:45
 
와~
j 19-03-21 16:42
 
부럽~~
 
 

Total 7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6 (횡수) 이제 창고정리를 좀 하면서 포노관련 (6) 허브 04-24 196
75 비가온다는 예보에 목공공간 (2) 허브 04-23 126
74 이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1) 허브 04-20 110
73 이런 황당한 일이.. (3) 허브 04-19 127
72 목공 작업테이블 만듬 (2) 허브 04-18 135
71 카페 진공관오디오 자리재배치 (2) 허브 04-13 134
70 D.I.Y 목공 톱밥집진기 (1) 허브 04-07 149
69 밖은 오늘도 눈이 날리는데 매화꽃은... 허브 03-31 159
68 '카페 꼼방' 의 로고작업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허브 03-30 158
67    '카페 꼼방' 의 [꼼이와 방이]도 넣었습니다 (2) 허브 03-31 143
66 NAVER에 꼼방이 떡하니~ (3) 로즈 03-25 199
65 오늘 눈에 손님이 만들어 놓으신 조형물(?).. (2) 허브 03-23 156
64 오늘도 꽃샘추위에 폭설이 또 왔습니다 (1) 허브 03-23 137
63    사진한장 더 허브 03-23 144
62 자동대패 송재롤러(?)를 고친다 (2) 허브 03-23 196
 1  2  3  4  5  6  


배너광고/월 15만원
Copyright ⓒ 2002~2013 Simpletub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Netseoul corp.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와 [개인정보 보호방침](입금계좌 농협 578-02-035576 김용민)
꼼방 운영자 허브 hub00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