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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6 14:05
봄을 시샘하듯 함박눈이 펑펑
 글쓴이 : 허브
조회 : 320  



눈다운 눈을 보지 못하고 겨울이 가는 듯 하더니

때 늦게 함박눈이 펑펑... 진짜 펑펑 왔습니다.

다행이 기온이 높아 길은 쉽게 녹아 다행입니다.

더불어 건조기 산불예방에도 도움이 되었고 작으나마 봄의 대지를 덮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꼼방 주변에는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 겨울의 끝자락을 맘껏 즐기고 잇습니다.



모찌 19-03-16 15:45
 
와~
j 19-03-21 16:42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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