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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23 19:28
목공 공간을 만들다
 글쓴이 : 허브
조회 : 161  


모찌님의 도움으로 테이블톱을 분해하여 옮기고 다시 재 조립하여 완성했습니다.

힘써주신 모찌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더욱이 밥까지 사주고 가셨습니다.ㅎ

이제 장비는 크게 테이블톱에 수압대패, 자동대패를 갖추었으니 작은 것들은 차근차근 하고 지그를 만들어 보아야 겠습니다.

촌에 살면서 소음으로 이웃에 피해를 줄 일이 없으니 목공 기계를 돌려도 좋고

음악을 맘껏 울려도 좋으니 이 또한 큰 행복입니다. 

이제 눈비에 기계보호를 위한 방풍막을 해야합니다.


길가 음식점에서 볼 수 있듯이비닐막과 방수천 같은것으로 천막집에 주문제작 해야 할것 같습니다


모찌 19-03-24 15:31
 
이제 작품만 만들면 되겠어요 ㅎ
허브 19-03-24 23:49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제 온 눈이 녹으면서 보니 양철지붕이 샙니다.
아마도 못구멍 자리에서 새는것 같습니다.
다행이 기계는 덮어두어 괜찮지만 지붕 수리를 우선해야  할거 같습니다
우선 못자리를 실리콘이으로 뭉게볼까 합니다.
효과가 없으면 지붕재를 다시 해야 합니다... 백수가 과로사 한다... 점점 불리해 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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