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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20 12:41
이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글쓴이 : 허브
조회 : 109  

이곳의 봄의 계절은 참 더딥니다

이제야 벚꽃과 개나리 목련이 함께 어우러져 피고 있습니다.

이곳분들이 농담처럼 하시던 말씀이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국군의 날에 내복입고

어린이 날에 내복을 벗는다고...ㅎㅎㅎ


봄인듯 하여 실내의 식물을 밖에 내 놓았다가

한 겨울 잘 버틴넘들을 얼려 동사 시키고 말았습니다... 삐들삐들  잎이 말라 갑니다

어찌되었던 봄은 그렇게 다시 오고있습니다..

(카페 꼼방에서 건너다 보이는 마을입니다.. 클릭하시면 조금 크게 보입니다..아름답습니다)


모찌 19-04-20 17:43
 
봄풍경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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