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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24 21:00
(횡수) 이제 창고정리를 좀 하면서 포노관련
 글쓴이 : 허브
조회 : 324  

일년이 참으로 후딱 지났습니다.

백수가 과로사 한다는 진리아닌 진리를 다시금 되새겨 봅니다.

시간은 그리가고 몬가 바쁘게 움직였는데 흔적이 없습니다.


한여름 벌레를 잡고 잡초를 열심히 뽑았는데

그냥 두어도 겨울이 오면 모두가 사라져 버릴것을..


그래도 창고의 별 잡스러움은 여전히 묵혀가고 있어 이제 집사람에게 공약한 봄이 왔으니 서서히 귓전이 따갑습니다.

그래서 창고정리중 그동안 나름 LP를 2만여장 가지고 좀더 좋은 소라ㅣ로 들어보려고 노력했던 흔적들이 있어

[자작일기_ LP이야기]에 나름 했던 뻘짓에 대한 넋두리를 해 봅니다.


LP와 포노에 대한 병적인 애착이 만들어낸 뻘짓을.. 


모찌 19-04-25 10:38
 
아 이턴테이블은 자작나무로 만든게 사진발은 받내요 =:-)
햐ㅐ 19-04-25 11:12
 
포노 암프에 너무 맹목적으로 궁극의 책임을 물으시는 것같아서요.
제기 격어본 결론은...전체적인 밸런스를 중하게 생각하셔야지, 너무 포노 암프에 기대를 하시는게 아닌지...
하는 뻘짓 우려가,, 느껴지네요.

말하자면.. "못난 LP가  포노를 탓한다" 랄까...

보잘것 없을 포노 가지고도 훌륭한 소리를 들려주는 경우도 많읍니다.
그 반대는 더 많고요.
     
허브 19-04-25 13:00
 
그래서 뻘짓 입니다..ㅋ
모찌 19-05-05 20:40
 
창고 정리는 언제 합니까?
     
허브 19-05-05 21:09
 
모찌님이 관심 보일만한것은 없다에 한표...
모찌 19-05-06 01:51
 
구조조정은 항상 내가 필요없는걸 파는게 아니고 남들이 필요로 하는걸 파는것요
일단 내놔보세요 ㅋㅋ
하이드 19-05-23 12:31
 
횡성꼼방 ... ?
     
허브 19-05-23 15:41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횡성에 새둥지를.. 지나는길 있으심 한번 들르세요
영동고속도로 새말IC에서 5분이내의 거리에 있습니다
하이드 19-05-23 17:29
 
이사 가셨나보네요. 그동안 너무 많이 변해버려서 ...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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