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공지 사항
 자유 다방
 꼼방 동사무소
 횡성 카페꼼방 이야기
 책향기 음악편지
 그리버 전원일기
 그대로 앰프얘기
 LOTUS 공방
 관련 사이트
 기자 눈에 비친 꼼방
 갤 러 리
   
   
   
 
작성일 : 19-11-12 20:07
기나긴 겨울밤 무얼 만들까
 글쓴이 : 허브
조회 : 225  

밤이되면 마실 나갈일도 없고

야밤 맥주 한잔 한다는것도 가능치 않고..

여기가 유럽인가?.. 밤이 되면 딱히 밖에서 할일이 없네.

스위스 사람들이 왜 시계를 열심히 파고 들었는지 이해가 되는 대목이기도 함!!

사방이 불꺼진 어둠에 별빛만 반짝이고 가끔 숲에서 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는걸 보면 문밖이 무섭기도 허구..ㅋ


몬가를 만드는게 제일인데

만들어 쌓아두기만 하는것이 요게 또 무신짓일까 싶기도 허구.. 그래도 눈이 더 침침해지기전에..ㅎㅎ


오래전에 2A3 SE를 만들어 두었던거가 아마도 트러블이 생겼던것으로 기억되는데 이참에 화악~.. 뜯어~

그래서 300B SE를 한번 다시 맹글어 볼까 싶기도 하구.. 그래서 횡설수설..

강아지들 쓰다듬으면서 나 혼자 투덜투덜..


칼있으마 19-11-13 11:40
 
목공 작업을 하심이....

적층으로 스피커 통 같은 것을 만들어 보심이 어떨지요?
     
허브 19-11-13 12:09
 
아.. 재미없어요.
(사실 아직 실력이 안돼요..ㅋ)
 
 

Total 16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 밤새 소나기 한번지나고 산책길 허브 07-04 30
159 창 밖은 비가오고 (2) 허브 06-24 111
158 깊은산속 옹달샘 허브 06-23 83
157 앵두 수확 (1) 허브 06-23 80
156 늦었지만 사진한장 (2) 허브 06-19 128
155 아침 산책길에는 (2) 허브 06-19 97
154 밤새 비가내리고 아침 산책길은 상큼합니다 허브 06-11 132
153 아침 산책길 (3) 허브 06-10 108
152 벌레가 극성입니다 허브 06-07 113
151 상태가 매우 좋아진 [방]이 허브 06-07 104
150 [방]이의 근황 (2) 허브 06-04 115
149 [방]이는 독극물과 사투중 (3) 허브 05-17 196
148    [방]이의 놀라운 극복 (5) 허브 05-25 159
147       [방]이의 쾌유를 위한 위문품중에서.. (1) 허브 05-26 130
146 사랑스러운 [꼼]이가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5) 허브 05-17 211
 1  2  3  4  5  6  7  8  9  10  11  


배너광고/월 15만원
Copyright ⓒ 2002~2013 Simpletub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Netseoul corp.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와 [개인정보 보호방침](입금계좌 농협 578-02-035576 김용민)
꼼방 운영자 허브 hub00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