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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3 08:43
뻘짓의 해프닝
 글쓴이 : 허브
조회 : 254  

정류관의 만행으로 운명을 달리하신 전원트랜스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그래 함침재가 아스팔트 냄새가 나던데 녹여 깡통이라도 살려 보자..


가스 토치와 장작불에 열심 지폈습니다..

어라..변화가 없습니다..내가 몬짓을 한거야.. 이거 에폭시 같습니다.

꿈쩍하지 않습니다

에라... 발로 내질러 고철통에 집어 넣어 버렸습니다.

이래저래 한시간정도 뻘짓 했습니다...ㅋㅋ


누구 저좀 위로해 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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