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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26 20:54
겨울다운 눈이 펑펑 오고있습니다(사진)
 글쓴이 : 허브
조회 : 137  

글 올리는데 카페에 손님들이 몰려오시는 통에...

기냥 쓰던글 올리고... 이제야 시간이 되어 사진올립니다.



모찌 19-12-26 22:50
 
멋집니다
나루터 19-12-27 08:47
 
연통에 피어 오르는 수증기?연기? 가 정겹습니다.
어릴적 고향집 생각에 괜시리 센치 해 집니다.
j 19-12-27 13:58
 
설경이 너무 멋지네요.
요즘은 눈이 별로 안 오지만,,,
어렸을 때 시골 동네 .. 밤중에 눈 쌓여 아침에 일어나 보면..
커다란 소나무의 가지가 눈으로 축쳐진 모습이 넘 멋 있었죠.
근래에 서울과 그 근처에는 이런 눈이 사라졌네요.

허브님. 넘 부러워요.
     
j 19-12-27 14:04
 
아래 사진 초록색 스탠드..

몇년 전에 영화인가 드라마인가 자주 보이길래 옥션에서 구매해서 마나님께 (아부성)선물했더만..
"에이 어디서 싸구려 짝퉁 사가지고와.. 불빛(백열전구)도 맘에 안들고.. 치워.."
한 소리 들었죠.
그 후로 이 스텐드 가끔.. 꽤 자주.. 드라마에 사무실 책상에 놓인 모습 등장한다.
며칠 전에도 어느 드라마에서 또 보인다.

드라마에 나오는 것은 진품이라 얘기하며 계속 내가 사다준 것은 짝퉁이라 말 합니다.
여전히 짝퉁이라서 맘에 안 든다 합니다..ㅠㅠㅠ

허브님 꺼는 진품이에여??
          
허브 19-12-27 20:34
 
진품!!..ㅎㅎ
횡성에서는 짝퉁도 환영합니다.
모찌 19-12-27 16:20
 
짝퉁이라도 선물하는 마음이...
칼있으마 19-12-27 16:43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이뿌네요.

눈사람 안만드셨나요?
허브 19-12-27 20:36
 
호수 건너풍경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눈오는 날은 손님이 조금있어 눈사람은 못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잠시나가 눈을 맞고 서있으면 바로 제가 눈사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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