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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19 13:08
아침 산책길에는
 글쓴이 : 허브
조회 : 144  

빨갛게 익어사그러지는 산딸기가 지천입니다.

유년시절에는 친구들과 산에 올라치면

눅 할것없이 따먹던 크나큰 간식거리였고 먹거리 였는데

산책길에서 다시 만나는 산딸기는 이제 아무도 따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빨갛게 익어나는 산딸기가 지천입니다

( 저 역시 따 먹지 않는걸 보니 격세지감 입니다.. ㅎㅎ )


칼있으마 20-06-19 14:23
 
조금만 따서 복분자주를~~~ 맹글어 주세요....
     
허브 20-06-19 15:07
 
그냥 보는재미로..
복분자주는 마트에 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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