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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24 18:30
창 밖은 비가오고
 글쓴이 : 허브
조회 : 181  

장맛비가 시원하게 내립니다.

빗방울은 유리창을 두들기고 주룩주룩 흘러내립니다.

멀리 호수가 보이고 바로 앞에는 자줏빛 백합이 만발합니다

이걸 낭만이라고 한다면 낭만입니다만.. 저에게는 일상의 생활이라고  으아~~!!..


중생 20-06-29 07:25
 
허브님 잘(?) 계시지요?  ^^ 한번 가야  하는데...ㅠ
     
허브 20-06-29 20:16
 
잘(?) 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번 횡~.. 하니 뵈오러 내려 가는편이 나을 듯 합니다...ㅎ
(그런데 반기지 않는거면 우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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