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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24 12:10
태풍이 조용히 지나가고 있습니다
 글쓴이 : 허브
조회 : 121  

염려했던 태풍이 아직은 선풍기 바람만큼의 바람도 없이 조용합니다.

비도 그리 강하게 오지 않으나 멈추지 않고 내립니다.


카페 꼼방에서 바라보는 앞 저수지의 물이 한달이상되는 가뭄에 말라가는데 이번 비가 채워줄지 걱정입니다.

사진에 보면 격자모양의 무슨 마킹이 보이는데 이것이 물에 잠겨 보이지 않아야 정상입니다.

아마도 이번비는 이걸 해결해 주지는 못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물에 떠 있어야 할 오리배도 어울리지 않게 육지에 올라와 있습니다.

바람은 잠잠해도 비는 조금더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뜰앞의 잔디도 다 말라가고 있었거든요


j 18-08-24 15:32
 
왕년의 "허브"님 실력발휘 기회 없이 지난간 것이 다행입니다.
제주도에 내린 비의 절반만이라도 왔으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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