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공지 사항
 자유 다방
 꼼방 동사무소
 횡성 카페꼼방 이야기
 책향기 음악편지
 그리버 전원일기
 그대로 앰프얘기
 LOTUS 공방
 관련 사이트
 기자 눈에 비친 꼼방
 갤 러 리
   
   
   
 
작성일 : 18-08-24 12:10
태풍이 조용히 지나가고 있습니다
 글쓴이 : 허브
조회 : 200  

염려했던 태풍이 아직은 선풍기 바람만큼의 바람도 없이 조용합니다.

비도 그리 강하게 오지 않으나 멈추지 않고 내립니다.


카페 꼼방에서 바라보는 앞 저수지의 물이 한달이상되는 가뭄에 말라가는데 이번 비가 채워줄지 걱정입니다.

사진에 보면 격자모양의 무슨 마킹이 보이는데 이것이 물에 잠겨 보이지 않아야 정상입니다.

아마도 이번비는 이걸 해결해 주지는 못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물에 떠 있어야 할 오리배도 어울리지 않게 육지에 올라와 있습니다.

바람은 잠잠해도 비는 조금더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뜰앞의 잔디도 다 말라가고 있었거든요


j 18-08-24 15:32
 
왕년의 "허브"님 실력발휘 기회 없이 지난간 것이 다행입니다.
제주도에 내린 비의 절반만이라도 왔으면 좋았을 것을..
 
 

Total 8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 완연한 여름의 꼼방 (2) 허브 07-12 62
86 백합의 향기가 창문을 넘나듭니다 허브 07-11 37
85 자꾸 부채질하는 모찌님의 유혹에.. (1) 허브 07-11 46
84    두번째 만들어보는 파워앰프 케이스 (3) 허브 07-12 56
83 창문밖의 붉은 백합이 피다 (2) 허브 07-02 63
82 옥상 난간 신발에 새집 (3) 허브 06-22 105
81    옥상 난간 신발에 새집(2) (1) 허브 06-27 62
80       옥상 난간 신발에 새집(3) (1) 허브 07-02 48
79 카페에 사용할 장탁만들어 봤습니다 (3) 허브 06-09 129
78 저수지의 물이 말라갑니다 (2) 허브 06-05 106
77 콘테이너 이동과 도색 (2) 허브 06-05 95
76 (횡수) 이제 창고정리를 좀 하면서 포노관련 (9) 허브 04-24 324
75 비가온다는 예보에 목공공간 (2) 허브 04-23 199
74 이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1) 허브 04-20 156
73 이런 황당한 일이.. (3) 허브 04-19 194
 1  2  3  4  5  6  


배너광고/월 15만원
Copyright ⓒ 2002~2013 Simpletub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Netseoul corp.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와 [개인정보 보호방침](입금계좌 농협 578-02-035576 김용민)
꼼방 운영자 허브 hub00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