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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06 13:50
매일 아날로그 여행을 떠나는 꼼방 부부
 글쓴이 : 로즈
조회 : 207  

매일 아날로그 여행을 떠나는 꼼방 부부


분당 구미동의 명소라데팡스 접고

횡성으로 이주하여 꼼방 카페를 차린 허브님이 이제 황성사람이 되었습니다.


횡성군청 홍보지섬강의 물소리’(Vol 27) 실린 

매일 아날로그 여행을 떠나는 꼼방 부부

 (횡성에서 여는 인생 2)


아침이슬 18-09-06 16:54
 
부럽습니다..
모찌 18-09-06 17:15
 
2막에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될수 있다고 믿어요
허브 18-09-06 19:00
 
쑥스럽습니다..
j 18-09-07 19:40
 
와~~ 부럽당...
바로 옆에 집 지어 옮겨 .. 빌 붙어서 살와 봐~~
허브님 LP판 왕창 빌려 듣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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